전북자치도, 재난경보 발령 지원시스템 자체 개발…주민 대피 더 신속·정확하게
전북특별자치도가 풍수해, 산사태,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재난경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령할 수 있도록 ‘민방위 재난경보 발령 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민방위 재난경보는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재난대응부서나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요청에따라 도 경보통제소나 시군 및 읍면동 민방위 경보 담당자가 음성방송과 사이렌을 통해 주민에게…
임실군, 장마철 재난대비 안전관리 총력 대응
임실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과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등 선제적 재난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이 빈번해짐에 따라 임실군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태세를 빈틈없이 갖췄다. 우선, 부군수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 및 직보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