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군산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 성황리 마무리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우체통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9회 군산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대표적인 주민주도 도시재생 문화축제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느린 엽서 쓰기, 10개의 체험 부스, 전북특별자치도 예술버스, 초청 공연 등이 펼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