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동 넘어 생활권역 공통사업 만든다
– AI로 생활권 의제 미리 살피고 주민 공론으로 대표의제 선정 / -‘마을 속 마음치유’주제로 실행계획 구체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들의 생활 속 공통 관심사를 찾아 여러 동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체화하는 ‘권역 대표의제 발굴 공론장’을 열었다. 서구는 지난 4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함께하는 생활권(금호1동·양동·농성1동·상무2동)’ 주민들과 권역을 대표할 공동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