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농민 마음, 강진원 군수도 속이 탄다
강진군, 가뭄장기화 대비 대구 구곡제 저수지 현장방문 조치 강수량 부족 따른 농업용수 우려, 저수율·용수공급 상황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라 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 군수는 13일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저하에 따라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을 이용, 영농 현장의 용수 부족에 대비한…
신안군, 가뭄 대응 총력…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군수 주재 가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저수지·양수시설 사전 점검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현상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 어가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현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가뭄이 장기화되거나 고수온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부서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5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시작돼 장기간 지속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40℃를 웃도는 등 극한의 기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 장마 이후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업용수 확보와 생활·공업용수 관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