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상반기 대중교통비 12억 원 돌려받았다!
K-패스 이용 확산, 전주시민 상반기 대중교통비 12억 원 돌려받았다! – 지난 상반기 K-패스 환급액 12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 연간 환급액의 1.5배 수준 – 가입자도 꾸준히 늘면서 2만 5000명 돌파, 대중교통 이용 시민 교통비 절감 혜택 확대 ○ 지난 상반기 전주시민이 K-패스를 통해 돌려받은 교통비가 총 12억 30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지난해 전주시민의 연간…
순창군, 교통 사각지대 해소…맞춤형 이동지원 확대
순창군이 고령자와 학생,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촘촘한 이동지원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행복콜버스와 마을택시 운영은 물론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인 행복콜버스는 복흥·쌍치·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