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교통 사각지대 해소…맞춤형 이동지원 확대
순창군이 고령자와 학생,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촘촘한 이동지원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행복콜버스와 마을택시 운영은 물론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인 행복콜버스는 복흥·쌍치·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