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격동의 상징, 시대의 교향곡
그 시절 격동의 상징, 시대의 교향곡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대전아트필)는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시대의 교향곡’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 지휘로 차이콥스키와 쇼스타코비치의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고전주의 음악의 우아함을 담은 차이콥스키의 협주곡과 20세기 격변의 시대상을 반영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을 통해 러시아 음악의 깊은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3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악 앙상블을 중심으로 낭만주의부터 20세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20여 년간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베사 레파넨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국군의 날 기념, 제7회 나라사랑음악회 개최
국군의 날 기념, 제7회 나라사랑음악회 개최 대전시 주최 ‘제7회 나라사랑음악회’가 13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지역 군 장교와 국방 관계자 등 5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안보태세를 튼튼히 실천해 온 관내 장병들과 군 가족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정치용 지휘,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 소프라노 구은경과 천현지 바이올린의 협연으로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
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 으로 관객 만난다
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으로 관객 만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7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시네마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크린 속 명장면과 함께 관객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다. 영화에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높인 클래식 명곡부터 대표적인 영화음악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가족 단위 관객들도…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대전아트필)는 오는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성스러움과 광기, 천상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두 세계의 대비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가진 가장 매혹적인 힘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화로운 천상의 선율로 시작해 유혹과 환상, 죽음과 광란의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