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 우편에서 인터넷까지 ‘통신교육’ 역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 우편에서 인터넷까지 ‘통신교육’ 역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관장 정필구)은 7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년 네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 《배움을 전달하다 – 통신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배움을 전해 온 통신교육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통신교육(通信敎育)은 말 그대로 통신매체를 활용한 교육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우편제도의 발달과 함께…
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직무 체험으로 진로 탐색
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직무 체험으로 진로 탐색 대전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여름방학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조각난 시간을 봉인하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미래 직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박물관의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물관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콘텐츠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