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능 지원자 1만7,472명… 졸업생 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북지역 수능 지원자는 총 1만7,472명으로 지난해 1만 7,935명보다 463명(2.6%)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재학생은 1만2,871명(73.7%), 졸업생 3,993명(22.9%), 검정고시 출신 608명(3.5%)으로 집계됐다. 특히 졸업생은 전년대비 266명(7.1%) 늘어나, 최근 5년새 가장 많은 숫자를 보였다. 영역별 원서접수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