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27일 득량만·가막만 해역 등 발령…흑산 앞바다 등 주의보 해역도 확대– 이상 수온 대응 국비 8억 7천만 원 추가 확보로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함평만,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 해역에 발령됐던 고수온 주의보가 27일 고수온 경보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관리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