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2동, 주민이 직접 만드는 ‘기후안전망’ 구축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지원2동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필수의제 실현 지원사업’에 선정돼 주민이 직접 마을의 기후재난 위험요인을 살피고 대응하는 ‘기후위기 생활대응 순찰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우 등 기후재난에 대한 행정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주민 스스로 마을 곳곳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기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2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최강석)을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통장단…
전남광주시, 반도체지원단 시작으로 업무공유회 순차 개최…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 클러스터·고수온 대책 직접 챙겨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1일 오후 광주청사에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농수산본부 업무공유회를 주재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고수온 위기경보 대응방안 등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현안을 직접 챙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오후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농수산본부 업무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공유회에서는 호남권…
김제시, 기후위기 대응 농업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김제시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지역 농업의 생존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분야별 자문위원, 지역 농업인단체 대표,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극복 지속가능한 농업전략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