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야면, 추석 앞두고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행렬 ‘훈훈’
군산시 대야면(면장 이유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유청·박갑옥)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55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 꾸러미 지원은 매년 명절마다 독거노인 등에게 필수 식료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성금과 정기 기부 동참도 이어졌다. 관내 카페…
군산시 대야면 ‘미종짬뽕’,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200여 명에 짜장면 나눔
군산시 대야면은 미종짬뽕(구 원조중화반점, 대표 윤종식)이 다가오는 노인의 날을 맞아 9월 15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총 4회에 걸쳐 미종짬뽕 매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관내 노인회 어르신, 경로당 회장 등 200여 명의 어르신을 차례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특히 이번…
대야면, 창대숯불장어구이에 45호 착한가게 현판 전달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유청, 박갑옥)는 9월 11일 정기기부에 동참한 대야면 창대숯불장어구이를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동참한 ‘창대숯불장어구이’는 장어구이, 장어탕 등 정성 담긴 장어 요리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평소 든든한 식사를…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산식당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유청, 박갑옥)는 24일 정기기부에 동참한 군산식당을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대야면 생선탕, 제육볶음 맛집 군산식당 마석쳉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갑옥 위원장은 “대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