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동구청장, “대전역세권 개발 결코 멈춰서는 안 돼”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1일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하게 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관계기관에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황 청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전역세권 개발은 단순한 민간 투자사업이 아니라 대전의 관문이자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이며, 동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0년 한화 연합체(컨소시엄) 선정 이후 주민들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익산 열린시장실…시민 눈높이서 답 찾는다
익산 열린시장실…시민 눈높이서 답 찾는다 – 15일 제2회 소통민원 열린시장실…고충민원 5건 선정 집중 논의 – – 검정고시 지원·버스노선 복구 등 생활밀착 현안 시장이 직접 챙겨 – – 의례적 면담 탈피…시민 마주 앉아 실현 가능한 대안 모색 집중 –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상의 답답함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익산시의 ‘공감 소통 행정’이 현장에서…
345kV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생략 공고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추진하는 345kV 신계룡 – 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가 법정 운영기한 (2026. 6.25.) 까지 최종 입지가 선정되지 않음에 따라 「 전원개발촉진법 」 제 5 조의 3 제 4 항 , 같은 법 시행령 제 18 조의 8 및 「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기준 」 제 9 조에 따라 한전 자체 ( 대안 ) 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