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통합돌봄사업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촘촘하게
16개 읍·면 순회 컨설팅… 사업 중간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개선의견 청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읍·면 현장의 업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현황과 업무 절차를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을 위해…
완주군, 장기요양기관 현장 소통 강화
완주군, 장기요양기관 현장 소통 강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 돌봄 필요 주민 선제 발굴 완주군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장기요양기관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경로장애인과 통합돌봄팀이 13개 읍면의 장기요양기관을…
군산시, “위기가 먼저 오기 전에, 통합돌봄이 먼저 갑니다”
군산시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부터 노인·장애인·의료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100일 국민인식조사 결과…
국민연금, 대한민국 최초 공공신탁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체결
국민연금, 대한민국 최초 공공신탁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체결 – 도입 2개월 만에 첫 결실,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재산관리 지원하는 공공서비스 본격 가동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대한민국 최초의 공공신탁 제도인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의 첫 이용 사례(서울·경기·세종 등 4건)가 나왔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는 치매 등으로 스스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곡성군, 2026년 제2분기 장애인전담민관협력협의체 회의 개최
전남 곡성군은 지난 16일 곡성군 사회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분기 장애인 민관협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1분기에 발굴된 장애인 3가구에 대한 서비스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추가 연계 가능한 서비스와 자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상자별 복지 욕구에 맞는 지원이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민간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