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근로자, 화합·안전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지난 18일 열린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어울림 한마당’에서 내·외국인 근로자와 기업인 등 1천500여 명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고 산업안전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K-조선,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조선업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내·외국인 근로자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영암군, 대불산단 내·외국인 근로자 1,200여 명 한자리에
–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한마당 개최 문화교류·산업안전·건강상담 등 진행 – 영암군이 지난 18일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 분야 내·외국인 근로자와 기업 관계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한마당’을 개최했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 근로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화합하는…
영암군, 대불산단 기업인과 인력·교통 등 현장 소통
– 기업인 40여 명 참석, 외국인 근로자 정착·협동로봇 도입 등 건의 – 영암군이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만나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과 협동로봇 도입, 산업단지 교통환경 개선 등 기업 현장의 현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지난 12일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업인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