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당정협의회 열고 국비 확보·지역 현안 논의
– 국고 건의·지역 현안 19건, 총사업비 8조5,572억원 규모 사업 논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30일 군청 낭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암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국회 일정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워 국회의원실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으며, 우승희 영암군수와 영암군의회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영암군…
민선9기 영암군정 출범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새 출발
– 기본사회·미래산업·지역순환경제 중심 군정 비전 제시 – 영암군은 1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향우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영암군정 출범식을 열고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을 비전으로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9기 첫 공식 결재를 진행했다. 첫 결재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