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경기침체 대응 공유재산 대부료 감면
–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대부료·사용료 최대 80% 인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최대 80% 인하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지난 19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기존 재산가액의 4~5%에서 1%로 인하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