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대반동 유달유원지 야간경관 새 단장…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
– 미디어아트·경관조명 등 다양한 야간 볼거리 조성 – 11월 3일 목포대교 경관조명 사업과 합동 준공식 개최…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일원에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 등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조성하는 ‘대반동 야간경관 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11월 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목포대교와 아름다운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