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어린 보리새우 대량 방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보리새우 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보리새우 200만 마리를 28일 영광·함평·신안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보리새우의 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영광 해역에 100만 마리를 방류하고 함평·신안 해역에도 나머지 100만 마리를 방류한다. 어린 보리새우는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가 지난 9월 확보한 우량 어미 보리새우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뒤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