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기술, 음악과 몸짓으로 얽힌 아시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9~11월 아시아 6개국 차세대 신진 공연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우리는 얽혀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CC는 중장기 핵심 주제인 ‘코스모폴리틱스(Cosmopolitics)’의 관점에서 각국의 전통예술이 동시대 음악·춤·기술과 만나 서로 충돌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연, 워크숍, 대담을 통해 관객과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얽혀있다’는 ACC와 동남아의 국제교류사업인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