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주당 통합특별시당 첫 당정협의회 개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지역현안을 논의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일 국회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의료 기반시설 구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현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지난 7월30일 예산정책협의회 이후 한 달 만에…
신안군, 조국혁신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 개최..”섬 주민 생활권 보장과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8월 24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조국혁신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섬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과 신안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소속 국회의원, 김태성 신안군수와 군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안군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원팀 대전’으로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은다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원팀 대전’으로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은다 대전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과 공식 당정협의회를열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2027년 국비 확보 등 지역 핵심과제 해결을 위한‘원팀 대전’ 공조를 본격화했다. 당정협의회는 13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영암군, 당정협의회 열고 국비 확보·지역 현안 논의
– 국고 건의·지역 현안 19건, 총사업비 8조5,572억원 규모 사업 논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30일 군청 낭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암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국회 일정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워 국회의원실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으며, 우승희 영암군수와 영암군의회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영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