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감각을 깨우는 낯선 예술 여정” 아르코 추천 다원예술 프로젝트 8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장르와 무대, 관람 방식의 경계를 허물고 색다르게 예술을 경험 수 있는 ‘2026년 다원예술 주요 프로젝트 8선’을 소개했다. 곡성의 숲속, 한강 둔치 등을 거대한 무대로 바꾸는 야외 실험을 비롯해 서커스·테크노·전통 굿이 결합한 파격적인 공연, 관객이 직접 작품 속 플레이어가 되는 혼합현실(MR) 퍼포먼스, 오브제극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예술의 무한한 확장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