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는 샤인머스켓’ 강진군, 품질로 승부수
당도 18브릭스·무게 700g 이상··· 고품질 생산으로 경쟁력 강화 강진군이 포도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들에게 고품질 포도 생산과 출하 기준 준수를 당부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샤인머스켓을 도입해 현재 30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 도입 초기에는 특유의 풍미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나, 재배 면적이 빠르게 늘고 품질이 낮은 포도가 대량으로 유통되면서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완도자연그대로 해변 포도’ 출하 올해 48톤 생산
‘완도자연그대로 해변 포도’ 출하 올해 48톤 생산 해풍 맞고 자라 당도 높고 향 진한 것이 특징 청정 바다의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 자연 그대로 해변 포도’가 출하 철을 맞았다. 완도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해풍 등으로 포도 재배에 적합해 군외면 등 20개 농가(13.6ha)에서 캠벨얼리, 샤인머스캣, 거봉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 총 생산량은 48톤이다.…
완주 청소년들 농촌진흥청서 진로체험
완주 청소년들 농촌진흥청서 진로체험 농업연구사 직업 세계 탐구… 과실 당∙산도 측정 과학 실습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특별프로그램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운영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교육은 농촌진흥청의 주요 역할과 농업연구사의 직무 소개로 시작해 청소년들은 과실의 당도와 산도를 측정하는 원리를 배운 뒤 직접 과일을 착즙해 측정해 보는 실습에 참여했다. 이어 과실 종류별 당·산도 수치를 비교하고,…
“과즙 가득한 복숭아 어때요?” ‘순천 월등 복숭아’ 본격 출하
– 7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시작, 올해 1,400톤 생산 전망 –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순천 월등 복숭아가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순천 월등 복숭아는 서울, 광주, 대전 등 주요 도매시장과 현지 직판장, 온라인 유통망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출하 물량은 1,4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고흥군, 명품 조생 복숭아 본격 출하
생산부터 선별·유통까지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연계 안정적 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조생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지난 6월 15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흥 조생 복숭아는 과역면 일대 48헥타르(ha)에서 94 농가가 255톤을 생산할 예정이며,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을 머금고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6월 상순부터 수확할 수 있어 시장 선점에 유리하며, 제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