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서 펼쳐지는 아랍 춤과 음악의 향연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한국-아랍소사이어티가 협력해 진행하는 ‘제19회 아랍문화제(Arab Cultural Festival)’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ACC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열린다. 올해 아랍문화제는 한국-레바논 45주년 수교를 기념해 양국의 문화적 교류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이집트 출신 방송인 새미 라샤드(Samy Rashad)가 사회를 맡아 관객들에게 ‘멀고도 가까운 아랍의 문화’를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