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31일 광주역서 ‘도시재생 달빛마켓’ 연다
광주역광장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온기 넘치는 소통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함께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광주역광장에서 ‘2026 도시재생 달빛마켓’을 개최한다. ‘도시재생 달빛마켓’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사후관리의 하나로, 지역의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고 골목상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