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청년들, 전남광주 청년축제서 ‘달빛교류’ 다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오후 전일빌딩245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일대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영호남 청년 간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광주-대구 청년 달빛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광주청년위원회 40명과 대구청년네트워크 25명 등 영호남 청년 65명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을 고민했다. 참가자들은 옛 전남도청 등에서 5·18민주투어를 함께하고, 학술회의(콘퍼런스)와 무대 관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