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 “김제 달리는 모두배움터”모두를 위한 배움여정 마쳐
김제시는 전국 유일의 체험형 이동학습공간 ‘달리는 모두배움터’ 사업의 2026년 상반기 순회교육을 계획대로 50개 마을에서 모두 마무리하고, 750여 명의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형버스를 교육 목적에 맞게 전면 개조해 만든 이동형 평생학습 공간이 읍·면 지역 마을을 직접 찾아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리적 제약으로 그간 평생교육 기회에서 소외됐던…
김제시, 전국 유일 “달리는 모두배움터”로 배움이 찾아간다
김제시는 2026년에도 전국 유일의 체험형 이동학습공간 ‘달리는 모두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형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동형 평생학습 공간을 읍·면 지역에 직접 파견하는 방식으로, 지리적 제약으로 평생교육 기회에서 소외됐던 농촌 주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인구 8만의 소도시인 김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0%를 넘어선 가운데, 그간 읍·면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