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네트워킹 DAY 세 번째 프로그램 「달리는 대화 : 러닝」 성료
러닝을 매개로 청년 간 소통과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 지원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가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네트워킹 DAY 세 번째 프로그램 「달리는 대화 : 러닝」을 무사히 마쳤다. 「달리는 대화 : 러닝」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올해 새롭게 기획된 ‘네트워킹 DAY’ 사업의 세 번째 순서로, 청년들이 함께 달리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양시 실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