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6 동구동락 축제’… 미식과 음악으로 가을밤 달궜다
이번 축제는 ‘도파민 동구, 바이브 소제’를 구호(슬로건)로, 세계 각국의 음식과 다양한 공연, 소제동의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활동(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도심 속 가을 축제의 즐거움을 전했다. 올해는 ‘미식’ 주제(테마)를 한층 확대했다. 15개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거리(월드 푸드 스트릿)’, 이국적인 분위기의 ‘소제 휴게실(라운지)·술집(펍)’, 유명 요리사(셰프)의 간식(디저트) 요리 시연을 만나는 ‘소제 숨은(히든)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