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광양시, 단풍 물드는 백운산 즐기는 22가지 방법
– 등산코스 8개·4대 계곡·둘레길 9개 코스·자연휴양림 소개 – – 10월 말부터 단풍 시작…11월 초~중순 절정 예상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해발 1,222m 백운산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8개 등산코스, 4대 계곡, 9개 둘레길 코스와 자연휴양림을 아우르는 22가지 여행 방법을 소개했다. 올해 백운산 단풍은 10월 말부터 정상과 능선을 중심으로 물들기 시작해 11월 초부터…
‘단풍 1번지’ 정읍, 시청 안에 작은 단풍숲
‘단풍 1번지’ 정읍, 시청 안에 작은 단풍숲 정읍시가 시청 안에 작은 단풍숲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단풍 1번지 정읍’의 가을 정취를 전한다. 최근 청사 입구 안쪽에 마련한 정원은 여러 그루의 단풍나무와 이끼, 돌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꾸몄다. 넓고 낮은 화분 안에 높낮이와 줄기 모양이 서로 다른 나무들이 자리 잡아 작은 숲을 이룬다. 나무 아래에는 푸른 이끼를 깔고 곳곳에…
단풍 구경은 즐겁게, 여행은 안전하게… 정읍시, 내장산 손님맞이 점검
단풍 구경은 즐겁게, 여행은 안전하게… 정읍시, 내장산 손님맞이 점검 정읍시가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단풍철 교통·안전·환경정비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 2층 단풍회의실에서 이학수 시장 주재로 ‘2026년 내장산 단풍철 행락질서 확립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정읍경찰서와 정읍소방서,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시 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관·부서별…
단풍 구경 오는 길, 더 깨끗하게… 정읍 내장상동 주민들 환경정비
단풍 구경 오는 길, 더 깨끗하게… 정읍 내장상동 주민들 환경정비 정읍시 내장상동이 내장산 단풍철을 앞두고 주민·기관·단체와 함께 관광객들의 방문길을 깨끗하게 가꾸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지난 11일 주민자치회와 나누미봉사단, 행정복지센터의 참여로 시작됐다. 이후 관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참여자들은 관내 도로변과 주택가, 관광객들의 주요 이동 경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와 생활환경을 정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