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문화도시센터, ‘광양, 영화가 된 순간들’ 야외 상영회 개최
– 9월 4일 중마교역소서 광양 배경·시민 참여 단편영화 3편 상영 – – 감독과의 대화·남도영화제 전시도 마련…누구나 무료 관람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전남영상위원회와 함께 오는 9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중마교역소(광양시 마동 588)에서 ‘광양, 영화가 된 순간들’ 야외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마교역소 문화콘텐츠 초청 프로그램의 하나로, 광양에서 촬영되거나 광양 시민과 지역 출신…
(재)순천문화재단, ‘2026 어린이영화캠프’ 참가자 모집
영화 제작부터 작품 상영까지, 11~13세 어린이 20명 내외 모집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오는 14일까지 어린이들이 직접 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하는‘2026 어린이영화캠프「ooo in 순천」’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사업 공고일 기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1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참여형 영화 창작 프로그램이다.…
고흥 주민들의 꿈이 스크린에 펼쳐지다 … ‘크랭크 인 고흥’ 시사회 성료
주민 손으로 빚어낸 단편영화 2편, 고흥작은영화관서 상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6일 주민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제작한 단편영화를 선보이는 ‘크랭크 인 고흥’ 시사회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크랭크 인 고흥’은 지난 4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 주민 단편영화 제작 지원사업이다. 참여 주민들은 14회차에 걸친 체계적인 정기 교육을 통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고흥군, ‘크랭크 인 고흥’ 주민 제작 단편영화 선보인다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크랭크 인 고흥 단편영화 시사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주최하고 고흥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크랭크 인 고흥 단편영화 시사회’가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고흥 작은영화관 1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사회는 고흥의 고유한 문화와 자연 자원을 바탕으로, 전문 영화인이 아닌 지역 주민들이 직접 시나리오 기획부터 연기, 촬영, 편집 등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