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630원 확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12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63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올해 시급 1만 1,799원보다 831원(7.04%) 인상된 금액으로, 2027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적정임금(최저임금의 118% 수준)을 반영했다. 이는 2027년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1만 700원보다 1,930원(18.0%) 높은 수준이며, 월 근로시간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