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 ‘단아한 선, 깊은 울림’ 전시 개최
– 조각보·전통자수·침선으로 만나는 김영복 작가 초대전 –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에서 ‘단아한 선, 깊은 울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각보와 전통자수, 침선 등 한국 전통 섬유공예를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영복 작가 초대전이다.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미의식이 담긴 생활공예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실용성과 조형미가 어우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