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탈락에 서남권 의료 인프라 촉구 결의..”상급종합병원급 거점 의료기관 신설 등 대책 강력 촉구”
신안군의회(의장 이상주)는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천대학 공모 결과에 대한 대응으로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과 섬 주민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신안군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하여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최성자 의원이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전국 섬의 30% 이상이 집중된 신안군은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 응급환자의 생사가 배 시간과 날씨에 의존해야 하는…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2)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3)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응급의료전용헬기, 이른바 닥터헬기 도입 10주년을 맞아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의지를 다졌다. 도는 15일 원광대학교병원 닥터헬기장에서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도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를 기존 소형기종에서 중형기종(AW-169)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항에 돌입했다. 지난 2016년 도입된 기존 소형 닥터헬기(AW-109)는 권역외상센터인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지난 10년간 총 1,625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전북은 물론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의 응급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