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전통시장 장바구니 등을 이용하면 ‘친환경 다회용 가방’준다
대전 중구, 전통시장 장바구니 등을 이용하면 ‘친환경 다회용 가방’준다 – 1회용품 줄이기 물품 교환사업으로 환경보호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9월 1일부터 사업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관내 6개 전통시장(문창·산성· 오류· 용두·유천·태평시장)을 대상으로‘1회용품 줄이기 물품 교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1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나 텀블러 등 다회용기를 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