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직접 만든 ‘전주 초코파이’로 따뜻한 나눔 실천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직접 만든 ‘전주 초코파이’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전주아이 함께놀터」 특화사업 공유회… 파티쉐·제빵사 직업체험에서 지역 어르신 나눔까지 ○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100여 명이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며 파티쉐·제빵사 직업을 체험하고, 완성된 초코파이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 전주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는 지난 26일 내가만든풍년에서…
“아이들 방학은 든든, 학부모 걱정은 안녕!”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 확대
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는 명실상부한 대표 교육·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결식 및 돌봄 공백을 사전에 예방하고,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돌봄교실에서 세계로…전북 아동 500명 ‘글로벌 문화체험’
돌봄교실에서 세계로…전북 아동 500명 ‘글로벌 문화체험’ 이미지(2) 돌봄교실에서 세계로…전북 아동 500명 ‘글로벌 문화체험’ 이미지(3) 돌봄교실에서 세계로…전북 아동 500명 ‘글로벌 문화체험’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는 ‘2026년 글로벌 축제 한마당’이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전북다함께돌봄센터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우리동네 농산물, 직접 장보고 요리해요”
초등학생 80명 참여…지역농산물 장보기·요리 체험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필동)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생산자의 소중함을 배우는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장바구니를 부탁해’를 운영한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첨단다온·첨단느티나무·수완아이누리 다함께돌봄센터, 광산구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31일까지 총 8회 운영하며, 첨단종합사회복지관과 3개 다함께돌봄센터를…
전남광주특별시, 방학중 돌봄공백 최소화…‘초등 틈새돌봄’ 현장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10일 광산구 장덕동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학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초등 틈새돌봄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전 간식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점심돌봄’ 두 가지…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마음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마음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 20개 다함께돌봄센터 한자리에, 이용아동과 종사자 400여명 모여 뜻깊은 시간 가져 – 센터 간 교류 활성화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도모, 우수 종사자 표창도 함께 진행 ○ 전주지역 20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축제를 벌였다. ○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회장 박옥선)는 30일…
전북자치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 98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4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2개소 등 총 98개소가 참여한다. 참여시설은…
대전 대덕구, 송촌동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돌봄 안전망 강화
대전 대덕구, 송촌동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돌봄 안전망 강화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거점 마련해 돌봄 공백 해소맞벌이 가정 부담 완화·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전한 방과 후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촌동에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찬술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전남광주특별시 “방학에도 우리 아이 점심·돌봄 걱정 그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27일부터 8월 셋째주까지 돌봄공백이 우려되는 4500여명에게 점심·저녁과 온종일 돌봄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초등학생 보호자들은 방학이 시작되면 학교 급식이 중단돼 점심이나 돌봄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러한 초등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국비와 지방비 총…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무상임대 협약 체결
– 오룡지구 초등 돌봄 수요에 대응해 지역 돌봄 기반 확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2일 오룡지구 우미린더시그니처2차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명수)와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미린더시그니처2차 입주자대표회의는 주민공동시설 일부인 79.3㎡를 돌봄센터 공간으로 10년간 무상 제공한다. 무안군은 위탁운영 법인을 선정해 2026년 11월 개소를 목표로…
장수군,‘계남 오아시스돌봄’ 본격 운영 시작
장수군은 13일 계남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계남 오아시스돌봄’ 개소식을 갖고,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정상득 군의회 의장, 교육기관, 사회단체,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계남지역 돌봄체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오아시스’는 ‘오늘 아름다운 시간이 스며드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배우고 성장하고, 학부모는 안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