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지평선축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관련 브리핑 “끝까지 책임 다할 것”
김제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중 발생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관련 기자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의 발생 현황과 역학조사 진행 상황, 피해자 지원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이현서 부시장(대응 TF 단장)은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인해 고통과 불편을 겪으신 피해자분들과 가족 여러분에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자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