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보증금 지키고, 무화과산업 다진 영암군 현장소통
민선 9기 100일, 22회 현장소통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깊이 더해- 아파트 주민 주거 안정에 무화과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산업화 현장도 후끈-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을 기치로 민선 9기 영암군이 출범한 지 100일째인 이달 8일 현재, 영암군정의 핵심 키워드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현장’이다. 민선 8기에 이어 영암군이 현장을 강조하는 이유는, ‘대전환 시대’도 ‘빛나는 영암’도 군민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