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다산박물관 특별전, 오감으로 만나는 24절기
보고, 맛보고, 만들며 배우는 24절기··· 전시의 문턱 낮춰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특별전 ’이십사(二十四):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와 연계해 관람객들이 24절기와 전통 과학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에 체험과 교육을 접목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천문과 절기의 의미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와 농업·식생활의 관계를…
‘하늘을 읽고 땅을 살리다’ 다산박물관, 24절기 특별전 개최
‘이십사 :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 문체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지원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이십사二十四: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를 오는 8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자연의 변화를 읽어, 삶에 활용해 온 선조들의 지혜를 조명한다.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관찰해 계절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강진군, 전국 공직자 대상 하반기 다산 청렴교육 교육생 모집
다산 정신과 현장체험 결합…14회 운영, 840명 모집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다산 청렴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1년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된 강진 다산 청렴교육은 15년 이상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대표 청렴교육이다. 2026년 상반기까지 5만9,608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