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임업소득 확대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최근 ‘토종다래 산업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열어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과 가공·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 시군 관계 공무원,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현장의 어려움과 산업계 수요를 공유하고, 토종다래를 고부가가치 산림소득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발표에선 ▲국내 다래 품종 개발 현황과 활용(김철우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
전남광주특별시 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 가능성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오는 21일 산림연구원 산림비즈니스센터에서 토종다래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종다래 산업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토종다래 품종과 재배기술에 관심 있는 임업인, 재배 희망 임가, 시군 산림소득 담당자, 관련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연구성과와 현장 적용기술을 공유하고,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토종다래는 생과 이용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