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가을 능제에서 즐기는 9월 ‘문화의 날’ 개최
김제시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만경읍 능제근린공원에서 2026년 9월 「김제시 문화의 날–문화마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을 풍경이 어우러지는 능제저수지 일원에서 공연과 문화체험, 기념사진 촬영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