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묵은 통행 민원, 600년 느티나무 보전의 해법으로 풀었다
김제시가 천연기념물 ‘김제 행촌리 느티나무’ 보호구역과 인접 농지의 매입을 추진한다. 약 10년간 이어진 농기계 통행 민원을 해결하고 느티나무의 생육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1일 시에 따르면 봉남면 행촌리 동령마을에 있는 이 느티나무는 수령이 약 600년으로 전해지는 당산나무로,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그동안 느티나무 보호구역과 인접한 밭은 같은 주민의 소유였다. 밭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농기계가 보호구역을 통과해야 해 주민…
장성군, 지역의 역사 담은 보호수 병해충 방제 실시
장성군이 지역 내 보호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 장성지역에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는 총 253그루다. 지역별로는 장성읍이 53주로 가장 많고, 북이면 42주, 삼서면 27주, 삼계면 23주 순이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가 차지하고 있으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돼 있다. 앞선 5월 1회 약제 살포를 마친 장성군은 오는 9월에 차량을 이용한 2회분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할…
전문학 서구청장, 괴곡동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정비 현장 점검
전문학 서구청장 , 괴곡동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정비 현장 점검 괴곡동 느티나무 편의시설 확충 등 5 년차 정비사업 추진 현황 살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6 일 아침 대전 유일의 천연기념물 ( 제 545 호 ) 인 괴곡동 느티나무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 이날 전 청장은 5 년 차 사업 착공을 앞둔 느티나무의 관리 상태와 정비구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