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치매 환자 실종 대응 역량 높이다!
곡성군은 지난 14일 오산면 가곡마을 일원에서 치매환자 실종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치매 환자가 갑자기 실종되는 상황에 대비해 경찰과 119 등 관계기관의 협업 체계를 확인하고, 실제 수색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곡성군 치매안심센터와 경찰, 119 관계자, 오산면사무소 직원과 주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곡마을의 지형과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