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식중독균 복합오염, 계절보다 위생관리가 더 밀접” 광주보건환경연, 식품안전 연구논문 국제학술지에 게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10년간 축적한 식품안전 감시자료를 분석한 논문이 최근 식품안전분야 국제학술지 ‘식품매개 병원체 및 질병(Foodborne Pathogens and Disease)’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광주지역 유통 식품원재료 내 식중독균의 구조적 복합오염 패턴 분석’(제1저자 박덕웅)이며,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식품미생물과에서 집필했다. 이 논문은 원재료 식품의 식중독균 복합오염을 분석해 식품별 위해 요인을…
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친환경 농축수산물 인증 활성화 제언
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친환경 농축수산물 인증 활성화 제언– 국민에게 친환경 먹거리 제공 위해 농축수산 현장 의견 전달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2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안전한 농·축·수산물임을 알릴 수 있는 친환경 인증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축산물 항생제 저감을 위해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에…
전북자치도, 여름 휴가철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전북의 우수한 답례품을 알리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무더위 탈출! 시원한 휴가, 든든한 답례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전북의 우수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보다 많은 기부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기부자를…
기부에서 방문까지…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강화
기부에서 방문까지…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강화 이미지(2) 기부에서 방문까지…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연계한 홍보를 통해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북의 매력을 알리고 생활인구 확대에 나선다. 도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와 전북사랑도민증의 혜택을 함께 소개하며, 기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