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폭염 자연재난 총력대응기간’ 운영…행정력 총동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이은 폭염에 따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15일간 「폭염 자연재난 총력대응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원택 도지사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폭염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최우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전 부서와…
나주시, 폭염 장기화 대응 농축산 현장점검…피해 예방 총력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농가 등 잇따라 방문해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농작물 생육과 가축 건강관리 점검, 폭염 대응 현장 중심 행정 강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살피는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축산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나주시는…
나주시, 긴급 폭염대책회의 개최…인명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윤병태 시장 주재…실·국장·읍면동장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 점검 어르신, 야외근로자, 농축산 분야 등 폭염 취약 분야 현장 대응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부터 온열질환 예방까지…빈틈없는 폭염 대책 추진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나주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30일 윤병태 시장 주재로…
임실군, 폭염대응 종합대책 풀가동 피해예방 총력전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올여름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열돔 현상으로 인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온열질환과 농축산 분야 피해증가도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폭염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T/F를 구성해…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시군 영상회의…농업용수 확보·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시군 농축산 분야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농업용수 확보,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회의에서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공급 ▲외국인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