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예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가 올해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2만 8000여 명을 전담 도우미 6900여 명이 밀착 관리하는 폭염 방어막을 구축했다. 또 기상청이 지난 1일 도입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 건강을 챙길 방침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8℃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질병관리청 집계 관내 온열질환자는 29명이다.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