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머무는 농촌 관광으로 활력 되찾는다
익산, 머무는 농촌 관광으로 활력 되찾는다 – 대학생 봉사·여름 야영 연계…스쳐 가는 관광서 체류형 전환 – – 240명 청년 일손 돕고 3박 4일 체류…하림 치킨로드 등 체험 – 익산시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샘솟고 있다. 익산시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위해 농촌과 역사, 문화 자원을 결합한…
김제 여성농업인,‘돌봄 전문 자격증’취득으로 농촌 활력 이끌다
김제시는 13일 김제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 김제시연합회 임원 6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병원동행매니저, 생활지원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 내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예술문화연합회’에 위탁해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자격증 취득과 현장 실무에 필수적인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은 ▲병원동행의 이해와 역할,…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마을만들기협의회 및 중간지원조직 상생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가 농촌 마을의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지난 18일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회장 박종배)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윤여생)는 완주경제센터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협의회 간의 협약과 더불어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