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곡성서 주한미국대사와 ‘벼 수확 시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9일 곡성 석곡농협에서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벼 수확을 시연하고 지역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선 석곡농협 대표 브랜드인 ‘백세미’ 벼 베기·수확 시연을 비롯해 석곡농협 환영사와 특별시장 격려사, 미셸 스틸 대사 답사, 백세미 전달과 감사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형배 시장과 권향엽 국회의원, 조상래 곡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민형배…
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나주시, 농업 체험객에게 체험비 40% 농특산물 구매 쿠폰 지급
가구당 최대 5만 원, 오는 10월에 열리는 ‘나주농업페스타’서 사용 타 지역 방문객 대상 농촌 체험 후 지급, 관광객 나주 재방문 유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농촌 체험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한 인센티브를 통해 관광객의 체험 참여를 높이고 나주를 다시 찾는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농업·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익산, 머무는 농촌 관광으로 활력 되찾는다
익산, 머무는 농촌 관광으로 활력 되찾는다 – 대학생 봉사·여름 야영 연계…스쳐 가는 관광서 체류형 전환 – – 240명 청년 일손 돕고 3박 4일 체류…하림 치킨로드 등 체험 – 익산시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샘솟고 있다. 익산시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위해 농촌과 역사, 문화 자원을 결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