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로 생활인구 유입·지역 활력 높여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한 도시민 농촌 체류 프로그램이다. 영암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