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농촌 인력 한 번에 신청하세요!”… 군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9월 11일(금)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를 모집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에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지역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군산시는 2026년 상반기 96명, 하반기 31명 등 총 1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했다. 2027년부터는 기존 상·하반기 연 2회 신청 방식에서…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가 지난 28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근로·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언어 장벽과 시간·공간적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이 참여해 체류와 비자, 근로조건, 노동관계, 생활 속 불편과…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16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