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서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귀농·귀촌인 모집
살아보고, 체험하고, 정착까지··· 주거 무료·월 최대 30만 원 지원 강진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강진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진에서 살아보기’는 타 지역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2~3개월 동안 강진에 머물며 농촌 생활을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농사 체험 등 마을별 특성에 맞는 활동에…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정읍 태인면 원거산마을에 정착한 청년 농부…주민들 “함께 돕겠다” 정읍시 태인면 원거산마을 주민들이 지난 10일 새로 정착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영농과 마을 정착을 돕기로 했다. 원거산마을회(이장 김성자)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귀농인 최문익(40) 씨를 위한 ‘귀농·귀촌인 마을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